
건물에 계속 노상방뇨, 흡연을 하자 건물주의 결단
건물주의 절규, “소변 절대 금지!”…노상방뇨로 더럽혀진 골목에 현수막과 함께 사진까지 전시
“소변 절대 금지”, “골목에서 소변보시면 당신의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서 골목에 전시됩니다. 꼭 화장실을 이용해주세요.”
한 도시의 골목에서 눈에 띄는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이 현수막을 건 건물주는, 그동안 얼마나 큰 불편을 겪었을까요? 그리고 과연 그 경고가 헛소리가 아니었음을 증명한 사건은 무엇일까요?
건물주는 오랜 기간 동안 자신의 건물을 더럽히는 노상방뇨와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에게 고통받아 왔습니다. 사람들이 소변을 보거나 담배를 피우는 흔적은 건물을 더럽혔고, 악취를 풍겼습니다.
모두가 지켜야 할 상식적인 행동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행태가 반복되자, 건물주는 결국 현수막을 걸게 되었습니다. 광기의 건물주가 되어버렸죠.

“설마 진짜로 사진을 걸어두겠어?”
경고문을 무시하고 다시 건물을 더럽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지나가던 행인들까지도 “설마 진짜로 사진을 걸어두겠어?”라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건물주는 진지했습니다. 그의 경고는 헛소리가 아니었고, 계속해서 건물을 더럽히는 사람들의 사진을 건물 벽에 전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행동은 지역 사회에서도 주목을 받았고, 많은 의견들이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는 건물주의 결단에 대해 호응하기도 했으나 다른 일부는 사진 전시가 너무 극단적인 조치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