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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6 구입 후 충격적인 경험, 고객 센터와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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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6 구입 후 충격적인 경험, 고객 센터와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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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6를 구입한 한 고객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새로 구입한 제품의 박스가 박살난 상태로 도착했는데, 이와 관련한 삼성 고객 상담사와의 통화 내용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에 따르면, 해당 고객은 갤럭시 폴드6의 박스가 심각하게 손상된 상태로 배송되자, 즉시 삼성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그러나 상담사의 대응은 다소 충격적이었습니다.

갤럭시 폴드6 구입 후 충격적인 경험, 고객 센터와의 논란

상담사와의 통화 내용

상담사: “박스가 박살나도 내부 제품이 멀쩡하면 교환 불가합니다. 제품을 뜯어봐야 합니다. 박스도 본품에 포함되어 있어 박스만 따로 보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고객: “아니, 제품이 멀쩡하더라도 언젠간 문제가 생길 수도 있지 않나요? 아예 박스가 뚫린 수준인데 언제고 문제가 안 될 거라 자신하나요? 액정에 문제 오면 외부에서 눌린 거라고 안 해줄 거 아니에요?”

상담사: “그건 다시 알아보겠습니다.”

고객: “그렇다면 박스라도 보내주세요. 저는 폴드2부터 쭉 써왔고 박스도 모으고 있는데 이렇게 두면 어떻게 합니까?”

상담사: “다시 확인해보겠지만 박스도 본품이라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고객: “그렇다면 추후 액정 문제에 대한 것을 확실히 해주세요. 지금 문제 없어도 멍이든 내부 파손이든 생기면 삼케플이나 비용 문제 없이 처리해줘야 하는 거 아니에요?”

상담사: “6시 전에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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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의 중요성과 문제점

해당 고객은 박스도 본품의 일부라고 주장하는 상담사의 태도에 더욱 실망했습니다. 실제로 상자가 본품의 일부라면, 상자가 파손된 경우 내부 제품 역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상자가 작살나도 본품이 멀쩡하면 교환 불가입니다.” “여태까지 상자도 모아와서 그러는데 상자만 새로 보내주시겠어요?” “상자도 본품의 일부라 불가능합니다 고객님.”

이런 상담사의 응대에 대해 고객은 “상자도 본품의 일부라면 본품이 작살난 거라고 말한 거나 마찬가지인데 교환이 안 된다는 게 뭐냐”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박스가 심각하게 손상된 상태에서 내부 화면에 추후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이 사건은 삼성 고객 서비스의 문제점을 다시 한번 조명하게 만들었으며, 많은 이들이 고객 지원과 관련한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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