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트럼프와 통화… “미·중 관계, 긍정적 모멘텀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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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미·중 관계가 긍정적인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 “협력 목록을 확대해야 한다”
시 주석은 통화에서 양국이 경제·안보·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항목을 더 넓히고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미·중 간 긴장 완화 기조 속에서
실질적인 협력 확대를 모색하려는 중국의 의도로 풀이된다.
■ 대만 문제에 중국 입장 재확인
시 주석은 통화에서 대만 문제에 대한 중국의 기존 입장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시 명확히 전달했다고 한다.
대만 문제는 양국 간 가장 민감한 사안으로,
중국은 이를 “핵심 이익”이라고 규정하며
어떠한 외부 개입도 용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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