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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이스트, “소파이·어펌·토스트… S&P500 신규 편입 유력 기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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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이스트, “소파이·어펌·토스트… S&P500 신규 편입 유력 기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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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핀테크주들의 상승 모멘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트루이스트(Truist)의 애널리스트 매튜 코드(Matthew Coad)가
소파이(SoFi), 어펌(Affirm), 토스트(Toast)
가까운 시일 내 S&P500 지수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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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파이·어펌 “편입 조건 모두 충족”… 시장은 이미 선반영 중

트루이스트에 따르면 소파이와 어펌은 이미 S&P500 편입 요건을 완전히 충족한 상태다.

S&P500 편입 기준 핵심은 다음과 같다.

  • 미국 기업일 것
  • 시가총액 약 200억 달러 이상
  • 최근 분기 양(+)의 순이익
  • 유동성·거래량 기준 충족
  • 미국 상장사 전체 중 상위 500위권 내 위치

소파이와 어펌은 최근 실적 개선과 시총 확대로 모든 항목을 충족했으며,
특히 어펌은 BNPL(선구매 후지불)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지수 편입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 토스트는 시총 기준 “약간 부족”… 그러나 추격세 뚜렷

토스트는 현재 시가총액 조건을 근소하게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다만 최근 결제·POS 플랫폼 시장에서의 확장으로 증가하는 매출과
강한 주가 흐름을 고려할 때,
머지않아 요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된다.

애널리스트 매튜 코드는
📌 “토스트는 ‘차기 편입 가능성’이 매우 큰 기업 중 하나”
라고 언급했다.


■ 업계 분위기: “핀테크 대형주 시대 열릴까”

만약 소파이·어펌·토스트가 S&P500에 모두 편입된다면,
핀테크 업종은
전통 금융주와 플랫폼 빅테크 사이에서
새로운 성장 섹터로 인정받는 결정적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패시브 ETF의 자동 매수 수요가 유입되며
주가 상승 모멘텀이 강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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