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성매매 의혹 정면 반박 “증거 없는 주장… 불법 영상 유포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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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이 최근 불거진 성매매 의혹에 대해 강하게 선을 그었다.
본인은 물론 지인들까지 언급된 보도에 대해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적극 부인에 나선 것이다.
MC몽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무 증거와 물증도 없이 쓰인 기사”라고 밝히며 불쾌한 심정을 숨기지 않았다.
문제가 된 자리에 대해서도 “친한 남동생과 그 여자친구, 그리고 지인들과 단순히 함께 이야기를 나눈 자리였을 뿐”이라며, 평범한 일상이 왜곡됐다는 입장을 전했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4일 방송된 신통방통이었다.
해당 방송에서는 MC몽이 거주 중인 아파트에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소문과 함께, 관련 민원이 제기됐다는 주장이 소개됐다. 이 과정에서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도 공개됐는데, 영상에는 여성 3명과 남성 1명이 함께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대해 MC몽은 즉각 반박했다.
그는 “그동안 주민 신고는 단 한 건도 없었다”며 “곡 작업 중 음악 소리가 크다며 줄여달라는 경비실의 전화 두 통을 받은 것이 전부”라고 설명했다.
또한 공개된 CCTV 영상과 관련해서는 “명백히 불법적으로 취득한 영상”이라며 “해당 장면은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아니라 지인들과 함께 나가는 장면”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그는 “남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하루를 성매매로 몰아갔다”고 강조하며,
불법 촬영물의 사용과 배포에 관여한 이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다만 MC몽은 과거에도 여러 사안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과의 불륜설,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을 전 매니저 명의로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 등이 이어지며 논란이 반복됐던 만큼, 이번 사안 역시 대중의 시선이 더욱 날카로워진 상황이다.
현재로서는 의혹과 해명만 오간 상태다.
향후 수사나 법적 판단을 통해 사실관계가 어떻게 정리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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