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K팝 지속 가능성 논란, <그것이 알고싶다>의 어설픈 사과와 미흡한 대응

  • 기준
-

K팝 지속 가능성 논란, <그것이 알고싶다>의 어설픈 사과와 미흡한 대응

지난 방송, 논란 일으켜… 제작진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지난 8월 19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 빌보드와 걸그룹> 편에서는 K팝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탐구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방송 이후로 많은 K팝 팬들과 업계 종사자들로부터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K팝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많은 분들과 K팝을 사랑하는 팬들의 마음을 상하게 한 점에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단체와 시청자의 비판, 무겁게 받아들인다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나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등 다양한 단체와 시청자들의 의견과 비판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제작진은 밝혔습니다. 이어 “이해관계를 둘러싸고 있는 어느 한쪽의 편을 들어주기 위함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습니다.

후속 방송으로 미흡했던 부분 채울 예정

제작진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몇몇 사안에 대해 추가 취재를 통한 후속 방송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항상 <그것이 알고싶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더욱 깊이 있는 취재로 시청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마무리했습니다.

제작진, “K팝의 지속 가능한 방법을 고민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명목 아래 논란

<그것이 알고싶다>의 최근 방송은 K팝, 특히 걸그룹의 미래와 지속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방송 후 여러 협회와 시청자들로부터 실망과 비판을 받았습니다.

사과는 누구에게 해야 하는가?

제작진은 방송 이후 사과를 했지만, 어디에 중점을 둘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습니다. 피해를 입은 회사와 대표에게는 그저 ‘함구’만 했다고 합니다.

미흡한 입장문과 대응

또한, 제작진은 “한쪽 편을 들어준 것이 아니며, 논란이 된 몇 가지 사항은 추가 취재 후 방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미 인터뷰를 응했던 몇몇 사람들은 입장문이 부실할 경우 대응하겠다고 미리 알렸다고 합니다.

‘논란이 된 몇몇 사안들’에 대한 사과가 필요

논란이 된 몇 가지 사안에 대한 명확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가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저 ‘어지러운 입장문’으로는 더 이상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가운데 정렬 오랬만에 본다. 어지럽다. 성의 없어 보인다.

지금까지의 대응은 불충분하고 어설프다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제작진은 이번 논란을 계기로 진지하게 문제에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과의 정석은 이런것!

잘못 인정, 방지 대책, 진심 어린 사과, 합당한 보상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