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이홍기, 희귀질환 화농성 한선염 고백 및 인식 개선 캠페인 참여
FT아일랜드의 메인보컬 이홍기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화농성 한선염이라는 희귀 질병에 대해 언급하며, 이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요약
- 화농성 한선염은 희귀 질환으로 엉덩이 부위에 종기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특징이다. 진단에는 평균 7~10년이 소요되며, 수치심으로 인해 진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 이홍기는 중학생 때부터 이 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움직임이 제한되어 방송이나 콘서트 취소 사례가 있었다고 밝혔다.
- 화농성 한선염은 종기가 터지면서 피와 고름이 나오고, 심한 통증과 악취를 동반한다. 이홍기는 이 질병 때문에 항상 여벌의 속옷을 가지고 다녀야 했다고 전했다.
- 군 복무 시기에도 이 질병으로 고생했으며, 이로 인해 항상 주목을 받는 것이 부끄러웠다고 말했다.
- 이홍기는 같은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진료를 받을 것을 강조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화농성 한선염으로 인해 총 8번의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 이홍기의 유튜브 채널명 ‘홍기종기’는 화농성 한선염과 관련된 유머러스한 면을 담아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를 통해 희귀 질환인 화농성 한선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FT아일랜드 이홍기, 화농성 한선염, 희귀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 유튜브 채널 홍기종기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