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현재 난리났다는 CO2 포집기술 근황

  • 기준

현재 난리났다는 CO2 포집기술 근황

#이산화탄소포집 #COF999 #기후변화대응 #신물질발표

나무와 이산화탄소 흡수 문제
일반적인 나무는 1년에 약 40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이러한 자연의 메커니즘을 대규모로 모방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 과정은 너무나 어렵고 자원 소모가 크기 때문에 지구온난화의 문제를 완화하기보다는 악화시키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난리났다는 CO2 포집기술 근황

COF-999, 게임 체인저 신물질 발표
그런데 2일 전, 이 문제를 해결할 신물질이 발표되었습니다. 바로 COF-999라는 노란 가루 형태의 물질입니다. 이 물질은 0.5파운드(약 226g) 이하의 무게만으로도 나무 1년치의 이산화탄소인 40kg을 포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COF-999의 내부 구조와 성능
COF-999 내부에는 아민계 구조가 존재하며, 이 아민계가 산소를 점재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C23H23N2O·(C2H5N)3라는 화학 구조식을 가지며, 높은 내습성과 안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100번 넘게 재사용했을 때도 성능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COF-999의 결합 구조와 포집 방식
현미경으로 관찰했을 때, COF-999는 탄소 원자의 결합을 통해 자연계에서 가장 강한 결합인 다이아몬드 수준의 강한 결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구조는 거의 모든 물질을 통과시키지만, 이산화탄소만은 통과하지 못하고 아민계에 의해 포집됩니다.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화씨 140도(약 60도 섭씨)**의 열을 가하면 방출되며, 이를 통해 이산화탄소만 따로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이 물질의 다공성 구조 덕분에 기존의 포집 기술보다 10배 이상 빠르게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습니다.

-

향후 계획
이 기술을 바탕으로 2년 내 COF-999를 이용한 이산화탄소 포집 공장을 지을 계획이며, 현재의 기술보다 10배 이상 저렴하게 운영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산화탄소, 포집기술, COF999, 기후변화, 다공성, 아민계, 강한결합, 저렴한포집, 친환경

출처

다른 이슈 보기

“현재 난리났다는 CO2 포집기술 근황”의 1개의 댓글

  1. 핑백: 화성 공장 사망 사건: 쓰러진 직원을 외면한 사장, 유족의 분노 - 케케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