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4시간 원테이크로 찍은 광고…BBC BritBox의 실험적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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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의 스트리밍 서비스 BritBox가 공개한 한 광고가 전 세계 광고계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14시간 동안 단 한 번의 컷도 없이 원테이크로 촬영한 광고인데요.


■ 배우는 그대로, 분장은 계속 변신
광고의 핵심은 단순하면서도 충격적입니다.
- 배우는 거의 움직이지 않은 채 같은 자리에 앉아 있고,
- 그 주위에서 무려 10명의 분장사가 끊임없이 매달려 분장을 바꿔 나갑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얼굴과 헤어스타일, 의상이 변화하며 마치 수십 년의 드라마를 한 자리에서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듯한 효과를 줍니다.


■ 14시간 원테이크, 빠른 편집으로 완성
실제 촬영은 14시간 동안 한 번도 끊지 않고 진행됐습니다. 이후 영상을 빠르게 돌려 편집하면서, 분장이 변하는 과정이 마법처럼 이어지는 장면을 완성한 것인데요.
이는 단순히 광고를 넘어서, BritBox가 보유한 영국 드라마의 긴 역사와 다양성을 표현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 광고계의 반응
이 실험적인 광고는 “인내와 창의력의 극치”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원테이크 특유의 긴장감과 현실감이 더해져, 단순한 편집 효과로는 절대 구현할 수 없는 현장감 있는 몰입을 전달한다는 평이 많습니다.
👉 배우는 가만히 앉아 있고, 분장사들은 끊임없이 작업을 이어간 14시간의 대장정. 단순히 광고 한 편을 넘어서, 시간과 드라마의 축적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예술적 실험이라 할 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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