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CEO 리사 수 한국 온다… 삼성·네이버 만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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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반도체 경쟁 속에서 중요한 만남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리사 수
CEO가 오는 3월 18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리사 수 CEO가 한국을 찾는 것은 2014년 AMD CEO 취임 이후 처음입니다.
이번 방한에서는 한국의 핵심 기업들과
AI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주요 만남 대상으로는
• 이재용
• 최수연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먼저 반도체 분야 협력이 핵심입니다.
AMD는
AI 서버용 GPU 시장에서
엔비디아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부품이 바로 HBM(고대역폭 메모리)입니다.
HBM은 AI 연산에 필요한 데이터를
GPU에 초고속으로 전달하는 메모리입니다.
AI 모델이 커질수록
HBM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현재 HBM 시장은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등 소수 기업이 생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AMD는
삼성전자로부터 HBM 칩 물량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주목되는 부분은
네이버와의 협력입니다.

네이버는 최근
AI 모델과 데이터센터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AMD 입장에서는
• AI 서버
• 데이터센터 GPU
• 클라우드 인프라
같은 영역에서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현재 AI 산업 경쟁은
AI 모델 → GPU → 메모리 → 데이터센터
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인프라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리사 수 CEO의 이번 한국 방문 역시
이 AI 인프라 경쟁 속에서
중요한 협력 논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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