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탈출 OTT 어디서 볼까? 막장의 최고 드라마 김순옥작가의 드라마가 나왔다
드라마의 막장 세계, 그 통치자 김순옥
대한민국 드라마 씬에서 ‘막장의 왕국’이 있다면, 그곳의 통치자는 아마도 김순옥 작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는 ‘퀸순옥’이라 불리는 그녀는 SBS 금토극 ‘7인의 탈출’로 다시 한번 그 특유의 자극적인 스토리텔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스토리이지만 볼수밖에 없는 마성의 작가죠.

악역 7인, 무한한 자극의 향연
‘7인의 탈출’은 한 소녀의 삶을 파괴하는 7명의 악인들이 등장하는 ‘피카레스크’ 복수극입니다. 이 드라마에서도 김순옥 작가의 사인인 ‘자극적인 플롯’이 빛을 발합니다. 친딸 학대, 청소년 원조교제, 미성년자 임신과 출산 등의 설정은 그녀의 작품에 걸맞게 놀라울 정도로 자극적이죠.
‘7인의 탈출’의 제작비가 약 46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전작 ‘펜트하우스’의 두 배에 가까운 규모입니다. 이처럼 높아진 예산과 함께 기대치 역시 급상승하고 있어, 드라마의 자극적인 요소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극적이면서 큰 화재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드라마! 방영은 sbs에서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본방보다 ott를 더 많이 이용합니다.
ott춘추전국시대인 만큼 7인의탈출은 어디서 방영할지 궁금한데요.



디즈니플러스, 넷플릭스, 티빙에서는 7인의탈출을 볼수가 없습니다.
그럼 ott에서 상영을 안하는가?
아닙니다.

바로 쿠팡플레이를 통해 7인의탈출을 볼수가 있습니다. 다시 한번 쿠팡 와우회원을 가입해야되는 이유가 늘어나는군요.
SBS 드라마 ‘7인의 탈출’의 주요 캐릭터 소개
7인의 탈출’은 한 소녀의 삶을 여러 방향에서 파괴하는 7명의 악당들과, 이에 대한 복수를 계획하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 각 캐릭터는 복잡하고 다양한 개성과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주요 캐릭터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매튜 리 (엄기준)
매튜 리는 비즈니스에서는 성공적이지만 사생활에서는 많은 문제를 겪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냉정한 일상에서 어떻게든 감정의 표출을 찾으려는 그의 뒷모습은 관심을 끕니다.
금라희 (황정음)
금라희는 드라마에서 가장 복잡한 감정을 다루는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 그녀는 어릴 적부터 많은 억울함을 겪으면서 복수의 감정을 키워온 인물입니다.
민도혁 (이준)
민도혁은 지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악당입니다. 그의 목표와 동기는 명확하지만, 그 방법은 대체로 부도덕하고 불법적입니다.
한모네 (이유비)
한모네는 깨끗한 이미지와 반대로 어두운 내면을 가진 캐릭터입니다. 그녀는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차주란 (신은경)
차주란은 냉철하고 계산적인 여성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이들을 쉽게 배신할 수 있는 타입입니다.
양진모 (윤종훈)
양진모는 출세와 부를 얻기 위해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입니다. 그는 미래를 예측하고 계획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고명지 (조윤희)
고명지는 드라마에서 가장 정직하고 착한 인물로, 종종 다른 악당들의 타겟이 됩니다. 그러나 그녀의 정직함은 때로는 그녀를 위험에 빠뜨립니다.
남철우 (조재윤)
남철우는 범죄 세계의 빅플레이어입니다. 그는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자비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 (그 외 캐릭터들)
각 캐릭터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과 복잡한 내면세계를 가지고 있어, 이 드라마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드라마가 진행됨에 따라 이들 캐릭터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할지 기대되네요.
자극적인 내용, 시청률과 화제성을 노린 전략?
그동안 김순옥 작가는 ‘막장 드라마의 대모’, ‘마라맛 드라마의 대가’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시청률과 화제성에서는 빈틈이 없었습니다. 이번 ‘7인의 탈출’도 충분히 그런 성공을 이룰 수 있을까? 일단은 6%의 시청률로 출발했지만, 앞으로 어떤 전개를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주말극이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OTT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쿠팡플레이뿐만 아니라 다른 매체에서도 곧 상영이 될듯 한데요. 앞으로 이 드라마가 얼만큼 큰 화재를 불러일으킬지 지켜봅시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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