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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호텔 수영장이 이래도 되나? 구조까지 위험한데 쉬쉬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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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호텔 수영장이 이래도 되나? 구조까지 위험한데 쉬쉬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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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권만 850만 원짜리인데, 수영장은 지금 무너질 것 같은 상태예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대전의 한 5성급 호텔 수영장에 대한 실태 폭로 글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마감재나 타일 문제가 아닌, 이용자의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구조적 결함이 의심될 정도로 위험하다는 게 핵심이에요.

💧 실제 상황 요약

  • 수영장 벽 타일이 떨어지고 깨짐
    타일은 몇 달째 바닥에 굴러다니고 있고, 날카로워서 다치기 딱 좋은 상태.
  • 내부 벽면이 부풀어 오름
    물이 스며들어 안에서부터 벽면이 부풀어 오르고 있고, 실제로 보면 언제 터질지 모를 불안감이 느껴질 정도라고.
  • 외곽 돌 마감이 들뜨고 꺼짐
    외곽 마감은 판판해야 정상인데 밖은 들뜨고 안은 휘어들며 사선으로 처짐. 전문가 의견으론 “물 하중을 못 견뎌 구조가 휘는 중”일 가능성도.
  • 보이는 타일 아래 콘크리트까지 금
    그냥 타일 떨어진 수준이 아니라 콘크리트부터 균열과 갈라짐이 보이고 있음. 그 위에 덕지덕지 덧칠만 한 상태.
  • 호텔은 쉬쉬하며 그대로 운영 중
    이용자 항의, 구청 신고에도 조치 없이 여전히 운영 중. 보수는 한 달에 한 번씩 겉만 손보는 수준.

이게 왜 위험하냐면요

  • 해당 수영장은 고층에 설치된 실내 수영장이에요.
  • 전문가들 말로는 물 무게는 수십 톤 단위인데, 이걸 지탱하는 구조에 이미 균열과 처짐이 발생하면 삼풍백화점과 유사한 붕괴 위험까지도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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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반응

  • “건물 처짐 현상. 지금이라도 물 빼고 정밀 안전진단 들어가야 합니다.”
  • “물이 너무 무거워서 구조가 못 버티고 뒤틀리는 중일 가능성 높아요.”
  • “콘크리트가 덜 굳은 상태에서 하중이 가해졌을 수도 있어요.”
  • “타일 떨어지고 바닥 뜨는 현상이 반복되면 구조 전체가 문제라는 증거예요.”

지금 이 수영장은 단순한 서비스 불만 수준이 아니에요.
이대로 방치되면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하지 않은 구조적 위협이 존재합니다.

혹시라도 이 호텔 이용 중이거나 회원권 구매 예정이신 분들,
직접 눈으로 상태 확인해보시길 꼭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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