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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교보문고 손글씨대회 수상작, 아름다운 글씨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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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교보문고 손글씨대회 수상작, 아름다운 글씨의 향연

한 해의 손글씨 예술의 대미를 장식하는 ‘2023 교보문고 손글씨대회’의 수상작이 공개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이 대회에서는 올해도 수많은 참가자들의 아름다운 글씨 작품들이 경쟁했다.

교보문고 손글씨대회는 매년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손글씨를 통해 글씨 예술의 진가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올해도 전국에서 모인 수천 건의 작품 중 가장 빛나는 작품들이 선정되어 대중에게 소개됐다.

대상을 수상한 작품은 박지현씨의 ‘봄바람의 흔적’이다. 박씨의 작품은 섬세한 필치와 꾸밈 없는 순수한 글씨 미학으로 많은 평가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씨는 “손글씨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게 되면서 손글씨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부문별로 수상하며 그들만의 스타일과 감성을 대중에게 선보였다. 특히, 청소년 부문에서는 차세대 손글씨 예술가들의 잠재력을 엿볼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올해도 많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노력을 통해 손글씨 예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수상작은 교보문고 본점을 비롯한 전국 각 지점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글씨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3 교보문고 손글씨대회 수상작, 아름다운 글씨의 향연

아동부문 송유하 (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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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부문 유지원 (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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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부문 김태빈 (1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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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부문 서정원 (1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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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문 김수아 (1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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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문 노나영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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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문 이영은 (1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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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문 우선아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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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문 유선옥 (5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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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문 오민선 (59세)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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