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뻑쇼 리허설, 밤늦게 조명 테스트하는 게 맞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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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흠뻑쇼 지금 시간에 조명 리허설 하는게 맞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밤 10시부터 시작된 조명 리허설 때문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작성자는 “밤 열시부터 저런 조명 쏘는게 맞냐”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커튼을 쳐도 빛이 들어오고, 다양한 색깔의 레이저와 등대처럼 돌아가는 조명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다고 했습니다. 특히 “한시 반까지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며 유머 탭에 글을 올린 이유도 밝혔습니다. 그는 “잠자게 해주세요 싸이형아”라며 콘서트 주최 측에 강력히 호소했습니다.
잠들려는 찰나에 다시 조명이 반짝이며 빛이 들어와 더욱 괴롭다고 합니다. 경찰에 신고해도 방향만 바꿔서 다시 조명을 쏜다고 하는데요, 이로 인해 더욱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진짜 너무하네”라는 말로 글을 마무리하며, 그가 겪는 고통과 분노를 표현했습니다.
네티즌 반응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 “저 시간에 리허설 하는 건 좀 너무한 것 같네요.”
- “싸이 콘서트라니… 흥미는 있는데, 주거 지역에서 저렇게 하는 건 배려가 없네요.”
- “경찰 신고해도 소용없다니… 더 큰 문제 아닌가요?”
- “주최 측에서 주민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콘서트 리허설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밤늦게 조명 테스트를 하는 것은 주거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최 측에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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