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AI 기반 4륜 로봇 ‘MobED’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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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내년 상반기부터 AI 기반 자율주행 4륜 로봇 플랫폼 ‘모빌 에센트릭 드로이드(MobED·모베드)’의 양산 및 판매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현대차가 본격적으로 모빌리티 로봇 대량생산 시장에 진입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 자율주행·통합 센서 탑재한 다목적 AI 로봇
MobED는 AI 기반 자율주행 기능과 다양한 환경을 감지하는 통합 센서를 핵심으로 하는 다목적 로봇 플랫폼이다.
향후 활용 분야는 ▲소형 배송 로봇 ▲촬영·방송 장비 운반 ▲보안 순찰 ▲실내 자율주행 운송 등으로 폭넓다.
현대차는 세부 가격·생산량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지만 상업용 로봇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전략적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 3년 내 판매 1만 대 목표… 자동차·로봇 기술 시너지 기대
현대차그룹은 MobED가 자동차 사업에서 축적한 자율주행·센서·배터리 기술과 로봇 기술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향후 3년 내 판매 1만 대 달성을 목표로 삼고 글로벌 로봇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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