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금 5천만 원!” 한글박물관, 실물 ‘아래아 한글 1.0’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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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에서 현상금 5천만 원이 걸린 ‘소프트웨어’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 주인공은 바로 1990년 출시된 국산 워드프로세서의 전설, ‘아래아 한글 1.0’입니다.

💾 왜 이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 아래아한글 1.0은 1990년 10월 출시된 대한민국 최초의 한글 전용 상용 워드프로세서
- 이후 국민 소프트웨어로 자리 잡으며, 국산 IT 기술 자립의 상징이자 디지털 문화유산이 됐습니다
- 하지만! 정작 이 1.0의 ‘완전한 실물’이 국내에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라는 사실 😱

🔍 현재 상황은?
- 한글박물관(국립한글박물관)은 최근 아래아 한글 1.0 실물 확보를 위해 공개 수배를 결정
- 정품 박스, 매뉴얼, 5.25인치 플로피 디스크까지 완비된 버전을 찾고 있음
- 최대 포상금 5천만 원이 걸려 있는 이 ‘문화재급’ 소프트웨어 수색전은 오는 7월 23일 언론 공고를 통해 본격화

❌ 이미 수소문된 건 ‘1.2 버전’뿐
- 현재 확인된 유일한 버전은 ‘아래아 한글 1.2’
- 제품 박스도 없고, 초기 버전의 정통성을 완벽하게 증명하긴 어려워 1.0 실물 확보는 여전히 미션 임파서블 상태

🏛 참고로 등록문화재는 이런 수준
- 1970년 최초의 흑백TV: 5,000만 원
- 현대자동차 포니1: 7,000만 원
- 아래아 한글 1.0이 실물 확보될 경우, 동일 수준의 가치 평가 가능
📌 어떻게 제보하나요?
- 제보자는 실물 보유자이거나 보관 중인 사람을 연결해도 OK
- 관련 제보는 국립한글박물관 또는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채널을 통해 접수 가능
📢 한 줄 요약
“아래아 한글 1.0 정품 실물! 갖고 계시면 지금이 팔 타이밍입니다.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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