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날 창작시 대상 수상작: “ᄀ에서 ᄒ까지”
이번 한글날을 기념하여 열린 창작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그 제목은 “ᄀ에서 ᄒ까지”입니다.
작품 소개:
대한민국
가느다란 몸 부수어 쥔 총칼, 터, 평화
이 작품은 단 두 줄의 간결한 문장으로, 대한민국의 역사와 그 속에서의 굳건한 의지와 평화를 향한 갈망을 표현하였습니다. ‘가느다란 몸’에서 우리나라의 어려웠던 시기와 그 속에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싸워온 모든 이들의 헌신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총칼, 터는 대한민국이 겪었던 전쟁과 분단,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고통과 희생을 상징하며, 마지막으로 ‘평화’라는 단어는 우리 모두가 향하고 있는 목표와 꿈을 나타냅니다.
작품의 특징:
“ᄀ에서 ᄒ까지”라는 제목은 ‘가’에서 ‘하’까지의 모든 것, 즉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간결한 문장 속에서도 그 깊이와 넓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가나다순서대로 모든것이 들어있죠.
마치며:
한글날을 기념하는 창작시 대회에서 이렇게 의미 깊은 작품이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입니다. “ᄀ에서 ᄒ까지”를 통해 우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보게 되었습니다.
한글날을 맞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되짚어보며, 그 속에서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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