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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손님에게 세제가 섞인 물 제공했던 덴이치 긴자 미츠코시 레스토랑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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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손님에게 세제가 섞인 물 제공했던 덴이치 긴자 미츠코시 레스토랑 사과

도쿄 긴자에 위치한 덴이치 긴자 미츠코시 레스토랑에서 한국인 손님에게 화학물질이 섞인 물을 제공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식당 측은 공식적인 사과를 통해 영업 중단 및 재발 방지를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덴이치 긴자 미츠코시 레스토랑 사과

미츠코시 덴이치 레스토랑의 사과와 영업 중단

미츠코시 덴이치 레스토랑은 공식 공지를 통해 이번 사건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해당 매장은 행정 지도에 따라 영업 중단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모든 위생에 관련된 업무를 재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식 공지: “아프신 손님과 가족분들은 엄청난 고통과 불편을 끼쳐드려 깊이 사과드립니다.”

일본식당 혐한

이 사건이 발생한 식당은 고급 레스토랑으로, 이전에도 한국인을 대상으로 고추냉이를 잔뜩 넣은 초밥을 제공하는 등 논란이 있었습니다. 특히, 피해자인 한국인 강씨는 식당 측이 실수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의구심을 표현했습니다.

강모 씨: “저는 생김새도 그렇고, 말하는 억양을 보면 제가 한국인인 걸 알았을 겁니다.”

행정 조치와 앞으로의 전망

덴이치 레스토랑은 현재 행정 지도를 받아 영업을 중단하고 있으며,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지 경찰도 고의성 여부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식당 측은 실수로 차아소산나트륨이 섞인 물을 제공했다고 해명했지만, 피해자와 공론은 그 해명을 수용할지 여부에 대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업 중단과 함께 이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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