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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신상 공개” 촉법소년, 활동 중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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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신상 공개” 촉법소년, 활동 중단 선언

유명한 학부모 신상 공개 주체로 알려진 ‘촉법소년’이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특히 의정부 사건에 대한 언급과 관련한 활동을 일체 중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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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신상 공개




최근 뭐털도사 인터뷰에서 촉법소년은 “페트병 사건, 장례식장 학부모, 따돌림 학생의 학부모와 관련된 사안도 이후로 일체 건드리지 않겠다”며 “앞으로는 생소한 남을 돕는다는 이타적인 마음도 오늘로써 접겠다”고 말했다. 또한 “의정부와 관련된 언급은 전혀 하지 않겠다”며 확고한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러한 선언은 변호사의 방송 출연 후 나왔습니다. 해당 변호사는 방송에서 “유족 측이 학부모의 신상이 공개되기를 원치 않을 것”이라며 촉법소년의 활동을 지적했습니다.
‘촉법소년’의 활동 중단 선언은 그동안 그의 활동에 대한 사회적 논란을 마무리 짓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후 어떠한 반응이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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