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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사건 판결 나왔다! 완전히 생때 쓴게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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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피프티피프티 사건 판결 나왔다! 완전히 생때 쓴게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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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3줄 요약 – 법원의 최종판단

1. 애초에 정산받을 수익금 없음
2. 소속사의 건강관리 위반사실 없음
3. 전홍준이 잘못한게 없음

완전히 생때 쓴게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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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소속사 어트랙트와의 전속계약 효력정지를 위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기각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소속사가 정산 의무를 위반하지 않았으며, 피프티 피프티에 지급해야 할 정산금이 없다는 판단하에 이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의 판단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박범석 부장판사)는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피프티 피프티의 음반·음원 판매나 연예활동으로 인한 수익이 제작비를 초과해 정산금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확인되지 않는다”라고 명시했습니다. 또한 소속사 측이 멤버들에 대한 건강 관리 의무도 위반하지 않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건강 관리 의무에 대한 판단

재판부는 “소속사는 피프티 피프티의 건강 문제가 확인된 경우 적절한 의료 조치를 취했다”며 “아란(정은아)의 수술은 활동 강요가 아니라 상태 개선을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해지에 대한 문제점

재판부는 피프티 피프티 측이 갑작스럽게 계약 해지를 통보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계약을 위반한 경우 14일의 유예기간 안에 상대방에게 시정을 요구해야 한다고 되어 있지만, 피프티 피프티 측은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피프티 피프티 측은 이번 결정에 불복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바른 유영석 변호사는 “항고할 가능성이 큰 분위기”라고 말했습니다.

피프티 피프티는 ‘큐피드’로 미국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에 진입하는 등 큰 성과를 보였지만, 데뷔 7개월 만에 소속사와 법적 분쟁을 시작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법적 다툼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이며, 양측이 어떠한 결론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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