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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도쿄·다낭 노선 첫 취항…푸꾸옥·오사카·나트랑도 11월 잇달아 운항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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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도쿄·다낭 노선 첫 취항…푸꾸옥·오사카·나트랑도 11월 잇달아 운항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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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항공사 파라타항공(Parata Air)이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국제선 운항에 나선다.
이번 동계 스케줄부터 일본과 베트남을 잇는 주요 노선이 순차적으로 취항하며,
인천발 도쿄·오사카, 다낭·푸꾸옥·나트랑 등 총 5개 국제 노선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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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7일 도쿄·다낭 노선부터 첫 취항

파라타항공은 오는 11월 17일 인천–도쿄, 인천–다낭 노선을 시작으로 국제선 취항을 개시한다.

  • 인천→도쿄(나리타)
    • 매일 1회 왕복
    • 출국편 WE501: 오전 9시 40분 인천 출발 → 오후 12시 5분 도쿄 도착
    • 귀국편 WE502: 오후 1시 35분 도쿄 출발 → 오후 4시 15분 인천 도착
    • 추가 편성(WE503/504): 월·수·금·토·일요일, 오전 11시 30분 인천 출발
  • 인천→다낭
    • 매일 1회 왕복
    • 출국편: 오후 6시 30분 인천 출발 → 오후 9시 25분 다낭 도착(현지 시각)
    • 귀국편: 오후 10시 55분 다낭 출발 → 다음날 오전 5시 40분 인천 도착

파라타항공, 도쿄·다낭 노선 첫 취항…푸꾸옥·오사카·나트랑도 11월 잇달아 운항 개시

🌴 푸꾸옥·오사카·나트랑도 연내 순차 취항

이어 인천–푸꾸옥 노선(11월 19일)이 주 4회(수·목·토·일) 운항을 시작하며,
오사카(11월 24일), 나트랑(11월 26일) 노선도 잇달아 취항한다.

  • 오사카: 매일 1회 왕복
  • 푸꾸옥·나트랑: 주 4회(수·목·토·일) 운항

도쿄·다낭·푸꾸옥 노선에는 대형기 에어버스 A330-200,
오사카·나트랑 노선에는 A320-200 기종이 투입된다.


🧳 일본·베트남 노선별 맞춤 혜택 제공

파라타항공은 고객 편의를 위해 노선별 특화 서비스를 준비했다.

  • 일본 노선(도쿄·오사카): 귀국편 무료 수하물 5kg 추가 제공
  • 베트남 노선(다낭·나트랑·푸꾸옥): 무료 여행자보험 및 어린이 동반 고객 무료 키즈밀 제공

또한 기내에서는 ‘피치 온 보드’ 시그니처 음료와 함께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미트볼 감자튀김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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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가 항공권 오픈…최저 4만400원부터

신규 취항을 기념해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 일본 노선: 최저가 4만 400원
  • 베트남 노선: 최저가 6만 4,600원
    (공항이용료·유류할증료 포함 총액 기준)

항공권은 27일 오전 11시 35분부터 판매가 시작됐으며,
초기 서버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시스템 확장 작업 후 판매 시간이 조정됐다.


🛫 빠른 기재 확충…국제선 확대 본격화

파라타항공은 올해 7월 1호기 도입을 시작으로
매달 항공기 1대를 추가 확보 중이며, 11월에는 4호기 도입 예정입니다.
회사는 “안정적인 운항 인프라를 확보하고 내년부터 국제선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치 온 보드’로 국내선에서 화제를 모은 파라타항공,
이제는 도쿄·다낭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휴양지로 취항 범위를 넓히며 본격적인 글로벌 항로 경쟁에 뛰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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