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 전처 고소 사건 무혐의 후 직접 입장… “이제 다시 요리에 집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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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에 ‘트리플스타’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강승원 셰프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법적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처로부터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당했던 강 셰프는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일,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공식 입장문을 공개하며 “과분한 사랑을 받던 지난해 이맘때쯤, 전처의 고소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쳤다. 이제는 모든 법적 절차가 마무리된 만큼, 오롯이 요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셰프는 해당 글에서 자신을 믿고 기다려준 팬들과 동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향후 새로운 프로젝트 준비 소식도 암시했습니다. 특히 “흑백요리사 이후로도 한국 음식의 깊이를 세계 무대에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며, 다시금 셰프로서의 본업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번 무혐의 처분으로 강승원 셰프는 오랜 논란의 그림자를 벗고, 다시 주방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게 됐습니다. 그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요리 여정을 보여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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