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의 일본 투어와 YG 독도 논란 – 팬들의 분노
트레저(TREASURE), YG의 보이그룹, 최근 일본 투어를 발표하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행복한 순간은 짧았습니다. 트레저의 일본 투어 예고 영상의 지도가 공유되자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해당 지도에서 독도가 제외된 것이죠.
2024년 1월 6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시작해 히로시마 그린 아레나까지의 일정을 공개한 트레저는 일본 내 여러 도시에서의 콘서트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고 영상의 지도에서는 제주도, 울릉도 및 일본의 여러 섬은 표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도는 빠져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국내 팬들은 분노를 표현했습니다. “실수라도 어떻게 확인하지 않나”, “예민한 문제인데 꼭 조사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에서 제작된 것이라도 확인을 하였어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트레저 자체도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대규모 팬미팅 투어를 진행 중이며, 11월 12일에는 도쿄돔에서의 큰 무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12월에는 서울에서의 콘서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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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논란은 트레저의 활동에 큰 그림자를 던지게 되었습니다. 일부 팬들은 YG의 대응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며, 그들의 활동 방향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트레저의 다양한 활동, 특히 한국에서의 활동과 투어 스케줄, 앨범 발매 일정 등에 대한 불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팬들은 트레저의 노래와 무대에 대한 열정을 인정하면서도, 관리사의 활동 관리와 대응에 대한 불만을 계속 제기하고 있습니다.
지디가 왜 yg에서 벗어나 워너 뮤직에 합류를 하게 되었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답이 없어 보였던것일까요?
이번 논란을 통해 여러 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지며, 트레저와 그들의 관리사인 YG에게는 다가올 활동에 대한 세심한 준비와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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