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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는 계속된다… 中 보복 안 풀면 50% 추가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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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는 계속된다… 中 보복 안 풀면 50% 추가 부과”

트럼프 “관세는 계속된다… 中 보복 안 풀면 50% 추가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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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추가 관세 방침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관세를 일시 중단할 의사가 없다”며 중국이 보복관세를 철회하지 않으면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 경고했습니다.


“관세는 영구적일 수도 있다… 협상하려면 조건 맞춰야”

트럼프는 무역협상과 관세가 동시에 진행될 수 있다며,
개방된 시장 접근 등 미국이 요구한 사항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협상은 무의미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또한 유럽(EU)의 자동차 및 산업재 무관세 제안도 충분하지 않다고 일축하며,
“미국은 EU와의 무역에서 3,500억 달러 적자를 보고 있다.
이를 해소하려면 미국산 에너지 구매 등 실질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환율 조작도 문제… 미국산 제품 수출 막고 있다”

트럼프는 관세 외에도 환율 문제 같은 비관세 장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부 국가들이 자국 통화를 인위적으로 절하
미국산 제품의 수출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또한 “무역 협상에 있어 많은 국가들과 성과를 내고 있다”며
자신의 통상 정책 기조가 유효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아울러 “에너지, 금리, 계란 등 주요 생활 물가가 안정되고 있다”는 점도 언급하며
경제적 성과도 함께 부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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