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이 오고 있는데 상암 월드컵 경기장 케이팝 공연이?
상암 경기장에서 언쟁을 목격한 썰이 올라왔습니다. 태풍이 몰아치고 있는데… 무슨일이 있었던것일까요?
설비 전문가인 아저씨들이 양복 차림의 관계자들과 대립하는 모습을 목격되었습니다.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시설물이 태풍에 의해 어떠한 피해를 가져올지 모릅니다. 상식적으로 태풍을 앞두고 설비 작업을 하는 것 자체가 위험할 텐데, 안전을 담보하는 것은 단순히 와이어를 2배, 3배로 늘리는 문제가 아니라고 공사관계자는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복 차림의 관계자들은 설비 아저씨들에게 “반장님, 좀 더 신경 써주세요”라며 단순한 요구만을 반복하였다습니다. 그러한 말 한마디에 숨겨진 무게는 무엇일까? 사람의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 그들은 무엇을 고려하고 있는 것일까요?
태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차량조차 날아갈 수 있는 상황에서 공연을 준비하는 것. 이는 진정 상식을 벗어난 행동이 아닐까요?
결국, 양복 차림의 관계자는 설비 아저씨를 따라가며 “반장님, 반장님”이라며 부르며 둘 모두 서로의 어려움을 풀어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봤다고 합니다.

부디 잼버리 마지막 행사인 아이돌 공연은 잘 마무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튼 이번 잼버리 K팝 콘서트 라인업은 총 18팀으로 정해졌는데요.

이번 콘서트의 라인업은 ‘있지’, ‘마마무’, ‘제로베이스원'(제베원),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아이즈원’ 출신 권은비와 조유리, 셔누X형원, 프로미스나인, 카드, 홀리뱅, 피원하모니, 더뉴식스, ATBO, 싸이커스, 그리고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등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아티스트들이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뉴진스와 NCT드림은 현재 K팝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그룹으로, 이들의 무대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디 태풍피해 없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