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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 먹는다고 뭐라고 하는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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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 먹는다고 뭐라고 하는 사장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장님의 믹스커피 지적에 대한 근로자의 불만’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게시글의 작성자는 주 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하며 월급 290만 원을 받는 직장인으로, 현재 이직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커피믹스 먹는다고 뭐라고 하는 사장

작성자는 스트레스와 피로 회복을 위해 하루에 믹스커피를 대량으로 섭취한다고 전했다. 출근 후 500ml에 믹스커피 3개를 섞어 마시고, 점심 후에는 7개를 섞어 800ml로 마시며, 퇴근 전에는 5개를 섞어 500ml를 마시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술을 마신 다음 날에는 이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한다고 한다.

이러한 작성자의 행동에 대해 사장은 “커피를 미숫가루처럼 타먹냐”며 한 개만 마실 것을 지시했다고 한다. 이에 작성자는 크게 분노하여 퇴직금을 위해 참고 있지만, 매우 불쾌한 상황임을 토로했다. 이후 작성자는 커피 대신 녹차를 마시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글은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과 함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직장인들 사이에서 과도한 카페인 섭취가 일상화된 현상에 대한 우려와 더불어, 근로자의 스트레스와 건강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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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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