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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소름끼치는 칵테일, 진짜 사람 발가락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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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소름끼치는 칵테일, 진짜 사람 발가락이 들어간다?

#캐나다 #발가락칵테일 #사워토 #다운타운호텔 #특이한칵테일

캐나다 유콘 지역 도슨시티에 위치한 다운타운 호텔의 사워도 살룬(Sourdough Saloon)은 소금에 절인 진짜 사람 발가락을 샴페인에 넣은 ‘사워토(Sourtoe)’ 칵테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독특하고 오싹한 칵테일은 8일 영국 매체 선(The Sun)에 보도되며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인기 많은 사워토 칵테일

사워토 칵테일은 한 잔에 5달러(약 5400원)로, 많은 관광객들이 이 지역 명물인 사워토 칵테일에 도전하려고 줄을 서고 있습니다. 사워토 칵테일에 도전한 사람들은 특별한 ‘인증서’를 받을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엄격한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술을 마시는 속도는 상관없지만, 잔 안의 발가락이 반드시 마시는 사람의 입술에 닿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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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소름끼치는 칵테일, 진짜 사람 발가락이 들어간다?

#캐나다 #발가락칵테일 #사워토 #다운타운호텔 #특이한칵테일

캐나다 유콘 지역 도슨시티에 위치한 다운타운 호텔의 사워도 살룬(Sourdough Saloon)은 소금에 절인 진짜 사람 발가락을 샴페인에 넣은 ‘사워토(Sourtoe)’ 칵테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독특하고 오싹한 칵테일은 8일 영국 매체 선(The Sun)에 보도되며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인기 많은 사워토 칵테일

사워토 칵테일은 한 잔에 5달러(약 5400원)로, 많은 관광객들이 이 지역 명물인 사워토 칵테일에 도전하려고 줄을 서고 있습니다. 사워토 칵테일에 도전한 사람들은 특별한 ‘인증서’를 받을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엄격한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술을 마시는 속도는 상관없지만, 잔 안의 발가락이 반드시 마시는 사람의 입술에 닿아야 합니다.

30주년을 맞이하는 전통

사워토 칵테일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합니다. 이 독특한 칵테일의 기원은 1973년 딕 스티븐슨 선장이 선실의 피클 단지 안에서 사람 발가락을 발견하고, 이를 술에 넣어 마시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칵테일에 들어가는 발가락은 기부 받은 것으로, 지역 주민들이 죽은 자 또는 산 자의 발가락을 술집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전성 문제

몇 년 묵은 사람의 발가락을 술에 넣어 먹는 것이 과연 안전할까요? 술집 측은 발가락이 적절한 환경에서 보관되고 있으며, 현지 보건 당국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승인을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보건 당국 관계자는 “사람 발가락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적은 한 번도 없다”며 “사람이 먹기에 안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히려 발가락을 술집으로 가져가는 도중 얼어붙거나 늑대 떼에게 습격을 받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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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캐나다의 소름끼치는 칵테일, 진짜 사람 발가락이 들어간다?”의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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