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카카오 경영지원 총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된 사건의 내막

  • 기준

카카오 경영지원 총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된 사건의 내막




최근 카카오의 경영지원 총괄인 김정호 씨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정호 씨는 카카오의 인사 및 감사 부문을 책임지는 인물로, 네이버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합니다. 김범수 카카오 의장의 삼고초려 끝에 카카오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의 발단은 김 씨가 직원에게 “개병신”이라는 말을 사용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김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게시하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씨는 제주도의 한 부지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카카오 그룹의 미고용 장애인 200명을 채용하고 운영하는 등 지역 상생에 초점을 맞춘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의 과정에서 한 임원의 주장에 의해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김 씨는 해당 임원의 결재/합의 없이 이루어진 주장에 대해 비판하며 “개병신같은 문화가 어디 있나?”라고 지적했습니다. 이후 김 씨는 용어 사용에 대해 사과했지만, 해당 사건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카카오 경영지원 총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된 사건의 내막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김정호 이사장, 욕설 논란 해명 및 사내 개선 노력

최근 카카오의 외부조직 준법과신뢰위원회 위원인 김정호 브라이언임팩트 이사장이 직원 욕설 논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의 제안으로 사내 문제 해결사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는 사내 감사 결과로 포착된 비리 혐의와 부적절한 회사 운영 방향에 대해 폭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이사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김범수 창업자의 요청으로 사내 감사에 착수했다”고 전했습니다. 감사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들이 발견되었는데, 이에는 ▲경영진의 보상 편중, ▲특정 부서의 독주, ▲불신과 냉소가 만연한 문화, ▲휴양·보육시설 및 골프장 회원권 관련 문제, ▲데이터센터 및 공연장 건설 프로젝트 비리 제보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김 이사장은 제주도에 위치한 본사 부지의 불투명한 활용에 대한 개선안도 제시했습니다. 또한, 법인카드를 클린카드로 변경하고, 평가·보상제도 개편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욕설 논란의 발단은 제주 지역 발전과 관련된 프로젝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김 이사장은 제주 지역상생형 디지털 콘텐츠 제작센터 설립을 제안했지만, 한 임원의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이 임원은 이미 결정된 업체가 있다고 주장했으며, 김 이사장은 이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지만 명확한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

결국, 이 논란에 대해 김 이사장은 “책임은 전적으로 제가 진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는 “특정 인물을 지목한 것이 아니라, 잘못된 업무 관행에 대한 비판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요약




1. 카카오 직원이 개병신이라는 소리듣고 카카오 경영지원총괄(김정호)을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2. 논란기사 발생

3. 김정호 카카오경영지원 총괄이 페이스북에 글을쓰기 시작함

4. 김정호는 네이버 공동창업자로 4달전 카카오 인사와 감사를 조사해달라고 김범수의 삼고초려 끝에 카카오로 오게 됨

5. 기득권의 엄청난 음해와 트집잡기를 예방하기위해 무보수로 일을 하겠다고 함 (대신 소개해주는 곳에 기부해달라고함)

6. 점검 중 담당 직원이 30명도 안되는 실장급이 개발부서장보다 연봉 2.5배를 받고 20억이넘는 골프장 법인회원권도 있음

7. 제주도 내 2008년에 매입하여 다음 캠퍼스를 만들려다가 완공못한 부지가 있음 (38,000평)

8. 개발을 안하고있으니 경고장이 왔고 회수하겠다는 공문이 옴, 제주도에도 도움이 안되고 회사에도 도움이 안되는 시설을 위해 1,000 억 원이 넘는 공사비가 투입되기 직전

9. 새로 기획을 하여 제주도에 제출하기로함, 지역 상생 대규모 인재 채용, 카카오 그룹의 미고용 장애인 200명(중증 기준 100명)을 제주도에 팀을 만들어서 우선 채용하고 운영하기로도 함

10. 문제의 제주도 회의, 참석자 : 7명 (모두 임원, 부서장)

11. 제주도 프로젝트에 금년 12월에 완공되는 카카오 AI캠퍼스 건축팀 28명(모두 카카오 스페이스 직원)을 투입하자고 제안 12. 그런데 갑자기 뜬금없이 그 팀은 제주도에서 싫어할 거고 이미 정해진 업체가 있다고 한 명의 임원이 주장

13. 700 ~ 800억이나 드는 그 정해진 업체를 어떻게 정했냐니까 그냥 원래 정해져있었다고 함. 결재/합의를 받았냐니까 그건 없고 그냥 원래 정해져있었다고 앵무새처럼 이야기함

14. 담당 임원이 결재/합의도 없이 저렇게 주장하는데 모두들 가만히 있는가? 그동안 문제라고 생각했던 다른 사례 2가지를 모두에게 이야기하며 이런 개병신같은 문화가 어디 있나? 라고 함

15. 조금 후에 개병신이라는 용어를 쓴 것을 사과함(3번정도) 업무관행을 지적하다 나온 한번의 실수였음

16. 그에 따른 책임은 온전히 본인 [김정호(카카오경영지원총괄)] 이 진다고함 이걸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판정하면 그걸 따라야 한다고 함, 그러면 부정 행위자에게 시정명령을 내릴 수도 없고 인사 조치를 할 수도 없다고함

17. 판단은 여러분의 몫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