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고교생 집단 폭행 사건으로 비극적 선택 피해자 친누나의 가해학생 폭로
충남 서산에서 발생한 고등학교 1학년생 집단 폭행 사건이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서산시 읍내동의 한 곳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한 학생이 선후배 간의 불미스러운 관계로 인해 폭행을 당하고, 결국 극단적 선택에 이르게 된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충남 서산경찰서는 13일, 특수상해 혐의로 B(20)씨와 C(18)군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폭행 당시 피해 학생 A군이 C군의 여자친구와 과도하게 친하게 지내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건 발생 다음 날, A군은 석남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불행한 채로 발견되었고, 이는 그가 지인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예고된 것이었습니다. 이후 투신 사망한 A군은 폭행을 당한 뒤 친척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폭행 사건과 A군의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조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밝히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경찰은 이 사건이 연애 문제로 인한 우발적인 폭행이었으며, 지속적인 괴롭힘은 아니었다고 초기 조사 결과를 밝혔습니다.



서산 고교생 폭행 사건, 유가족의 절규
충남 서산의 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선후배 간의 폭행 사건 끝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학생의 친누나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피해 학생이 한 여학생과 친하다는 이유로 폭행을 가했고, 이로 인해 피해 학생은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피해 학생은 폭행 당일 친구들과 함께 돈을 모으기 위해 애쓰다가 한 식당에서 도움을 받게 되었으나, 가해자들은 이를 계기로 더욱 폭력을 가했습니다. 가해자 중 한 명이 피해 학생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메신저를 확인하고는 그를 더욱 폭행했습니다.



가해자들은 피해 학생과 그의 친구들을 지하 주차장으로 데려가 2시간 가량 폭행을 이어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가해자는 폭행 장면을 촬영했고, 다른 가해자는 신고를 하면 손가락을 잘라버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피해 학생은 심각한 신체적, 정신적 상처를 입고 결국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유가족은 변호사 선임이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사건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가해자들의 처벌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에 대해 계속해서 조사를 진행 중이며, 가해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약속했습니다.
가해자 목록
A:0|*훈(20세,04년생)
B:정*조(17세,07년생)
C:최*빈 (21세,03년생)
D박*준 (18세,06년생)
피해자 (피해자 서로 친구관계)
A:이*수(17세, 07년생)
B:0|*재(17세, 07년생)
가해자
+피해자의 전연인이자 가해자A의 전여자친구
구*서(16세,08년생)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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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히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