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에서 발생한 랜섬웨어 사건
학생의 실수로 교수 연구자료 암호화되어 큰 혼란
최근 중앙대학교에서 발생한 랜섬웨어 사건이 학계와 학생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한 학생이 과제 제출 파일에 실수로 랜섬웨어 파일을 첨부한 것에서 시작됐다. 이로 인해 해당 교수의 컴퓨터가 랜섬웨어에 감염되어 20년 연구 자료가 암호화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
교수는 학생에게 해결책을 요청했으나, 학생은 과제 제출 기한이 임박해서 실수로 랜섬웨어 파일을 넣었다고 주장하며 해결 능력이 없음을 밝혔다. 이 사건에 대해 학교 측은 공식 공지를 통해 해당 학생에 대한 퇴학 조치를 추진 중임을 밝혔다. 또한, 기존에 예정된 기말고사는 취소되었으며, 대체 과제로 대체될 예정이다.
이 사건은 학계에 경각심을 주며 학교 측의 보안 강화와 학생들의 주의를 촉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학교 측은 모든 첨부 파일을 바이러스 검사 후 업로드하는 조치를 취했으며, 학생들에게 겨울 방학 잘 보내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사건은 학교 커뮤니티를 통해 널리 퍼졌으며, 많은 학생과 교수진이 해당 사건의 심각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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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히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