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터리주, 15% 가격 인상 소식에 강세… 전기차 업체는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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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터리 산업이 가격 인상 이슈로 양극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배터리 제조사 더지아 넝위안(Dejia Nengyuan)이 12월 16일부터 배터리 제품 가격을 15% 인상한다고 고객사에 공지했다.
가격 인상 이유는 원자재 비용 상승 압력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 배터리·리튬 업체 주가 상승
이번 발표 이후 CATL 등 주요 중국 배터리 제조사,
그리고 리튬·원자재 생산 업체들이 일제히 주가 강세를 보였다.
- 배터리 판매가 인상이 수익성 개선 기대감으로 이어진 영향
- 원자재 업체도 비용 상승분 전가 가능성으로 동반 상승

📉 중국 전기차 업체는 하락세
반면 전기차 업계는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배터리 가격 상승은 즉시 완성차 업체의 원가 부담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EV 기업들의 마진 압박 심화를 우려하며 주가가 일제히 약세로 돌아섰다.
특히 중국 전기차 시장은 가격 경쟁이 극심한 상황이라,
배터리 가격 인상은 추가적인 판매가격 인상도 어려운 구조라는 분석이 나온다.
- 더지아 넝위안, 12월 16일부터 배터리 가격 15% 인상
- 배터리·리튬 업체: 수익성 개선 기대 → 주가 상승
- 중국 전기차 업체: 원가 부담 확대 → 주가 하락
- 중국 EV 시장의 가격 경쟁 속 수익성 압박 우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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