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에 왜 인력이 부족할까?
울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현대중공업의 모집공고 입니다. 이번 채용은 연령과 경력에 구애받지 않으며, 신체 건강한 20세 이상의 인원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경력자의 경우, 최고의 대우를 약속하며, 외국인 지원자도 F2 및 F4 비자를 소지한 경우 지원이 가능합니다.


급여 조건은 경력과 자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초보자의 경우 일당은 135,000원부터 시작하며, 경력에 따라 반장이나 조장의 단가는 협의를 통해 최대 180,000원까지 지급됩니다. 화기나 결선 작업의 경우, 단가는 별도로 협의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주말 근무와 공휴일 근무는 각각 1공수로 계산되며, 명절 상여금이나 퇴직금과 같은 추가 혜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반도체 일반 설비 시공도 주말은 1.8공수로 쳐주는데… 왜 외노자 비자를 늘리고 있는지 알수있는 대목이죠. 일은 진짜 힘들면서 임금은 터무니없는… 왜 인력난이지 모르는것일까요? 외국인들로 대처가 된다고 생각하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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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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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히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