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YG 직원이 밝힌 회사의 장단점과 현실적인 문제
한 전직 YG 엔터테인먼트 직원이 회사의 장단점과 현재 가장 큰 문제점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 직원은 마케팅과 홍보를 전문으로 하던 인물로, YG의 내부 상황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장점으로는 직원들을 위한 점심 및 저녁 제공, 헬스장 및 샤워실 같은 편의 및 운동 시설, 야근 식대와 택시비 지원 등이 있어, 직원들의 복지에 신경을 쓴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또한, 타 엔터테인먼트 회사 대비 발매 횟수가 적어 상대적으로 워라밸(work-life balance)이 좋으며,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동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혔습니다.
그러나 단점도 분명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로는 “감이 떨어졌으나 본인의 원하는 대로만 하려는 의사결정자”가 있으며, “데드라인 개념이 없어 프로젝트 진행에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사소한 실무에도 과도하게 개입하는 경영진의 스타일이 효율성을 떨어뜨리며, 회사 환경이 이러한 의사결정자를 설득하거나 변경하기 어렵게 만든다고 했습니다.

특히, “가내수공업식 곡 수급 및 제작”과 “타 엔터테인먼트 회사들 대비 아주 낮은 인센티브”는 YG가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로, 새로운 시도나 시장 트렌드 반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내부의 목소리는 YG 엔터테인먼트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고민과 함께, 변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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