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청조 ‘뉴욕 출신’ 뉴욕뉴욕 돈까스 폐업 예정이었지만 초대박 나다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의 재혼 상대였던 전청조씨가 ‘뉴욕 출신 재벌 3세’라고 주장한 배경에 대해 화제의 돈가스집이 연일 주목받고 있다. 인천 강화도에 위치한 해당 돈가스집은 전청조씨의 ‘뉴욕 출신’ 주장과 관련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유튜버 미니로운생활을 보자면
주요 내용:
- 해당 돈가스집은 현재 대기 손님이 줄을 이루며 화제의 중심에 있다.
-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유튜버와 네티즌들은 가게를 방문하여 후기를 남기고 있다.
- 유튜버 ‘미니로운 생활’은 가게 방문 후기에서 “돈가스는 양이 적고 특별한 맛은 없었다”고 평가했다.
- 네티즌들은 돈가스집으로 향하는 차량이 늘어났다고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다.
- 돈가스집 리뷰에는 전청조씨의 말투를 모방한 댓글들이 다수 달렸다.

전청조씨의 ‘뉴욕 출신’ 주장의 배경으로 해당 돈가스집이 언급되며, 이곳이 전청조씨의 주장에 영향을 준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가게 사장은 실제로 전청조씨가 단골손님이었다고 증언, 이로 인해 이 돈가스집이 전청조씨의 ‘뉴욕 출신’ 주장과 관련된 ‘성지’로 여겨지고 있다.


해당 식당의 리뷰에는 영어와 한글이 함께 적혀져 있다. 이유는 뭘까?


바로 전청조가 미국생활을 오래 하여 한국어가 서툴기에 영문과 한글을 바꿔가며 쓰는 문자를 따라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영타 한타 전환하는게 귀찮을것 같은데… 외국생활을 오래하면 i am 낫 베리 괜찮은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