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출청소년을 성적 향상 시켰던 남자
2019년에 발생한 혼조시 여중생 유괴 사건은 일본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가출 여중생 성적 확대 사건’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2달 동안 실종된 두 명의 여중생을 경찰 수사를 통해 구출한 사건입니다.
사건의 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혼조시에서 부동산 사업을 하고 있던 사카우에라는 남자(37세, 기혼)가 트위터로 가출한 여중생과 연락을 취함. 사카우에는 빈집 재생 운동가로도 활약 중이었습니다.
- 여중생들과 가출을 말리는 내용으로 대화하다가 자신이 부동산 전문가라며, 여중생들에게 자신의 집에서 공부하라고 제안함.
- 여중생들이 사카우에의 제안을 받아들여 자발적으로 그의 집을 방문함.
- 사카우에는 2달 동안 여중생들에게 밥을 제공하고 재워주며, 학용품과 스마트폰을 사주고, 공부도 시켜줌. 또한, 여중생들에게 집 열쇠도 따로 제공함.
- 한 여중생의 아버지가 실종 신고를 하여, 경찰이 2달 만에 사카우에의 집을 발견함.
- 경찰이 사카우에의 집에 도착했을 때, 여중생들은 학교 교과목과 부동산에 관한 공부를 하고 있었음.



이후의 근황:
- 사카우에는 여중생들을 공부시킨 이유가 그들을 직원으로 채용하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함.
- 사건이 일어난 장소는 사카우에의 부인과 아이가 사는 곳에서 1분 거리에 있는 빈집이었음.
- 검찰은 사카우에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으나, 그는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음.
이 사건은 사카우에가 여중생들에게 제공한 것이 주거지, 참고서, 필기구, 스마트폰, 집 열쇠, 식자재 등이었으며, 그의 아내와 가족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사카우에는 이전에도 남자 중학생 가출 청소년들을 돌보며 식사를 제공하고 학교 공부를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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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히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