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스타일의 중식당 컨셉이라지만…
한국에 위치한 일본 스타일의 중식당이 일본어로만 된 알바 모집 공고와 일본 후생노동성의 마스크 착용 안내를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중식당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게로 알려졌으며, 한국에서 장사를 하면서도 마스크 착용 안내를 일본 후생노동성의 지침으로 게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가게의 알바 모집 공고도 일본어로만 쓰여져 있어 한국인들이 읽기 어려워 알바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례는 한국에서 장사를 하면서도 한국 원어민이 읽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행동이 단순한 오류를 넘어선 뇌절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으며, 일부 소비자들은 이런 식당에 대한 소비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해집니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