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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의 과거 요리 방송 논란,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다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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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의 과거 요리 방송 논란,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다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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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먹방 유튜버연예인들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이국주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함께 이국주의 과거 요리 방송 출연 당시 일화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국주의 과거 요리 방송 논란,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다시 등장?

2014년, 한식 경연 프로그램 <한식대첩2>에서의 대참사

이국주는 2014년 **<한식대첩2>**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이 당시의 행동이 ‘역대급 눈치 없는 민폐급 식탐’으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백종원, 심영순, 최현석 등 요리계의 거물들이 심사위원으로 자리한 가운데, 이국주는 게스트로 출연해 대회 참가자들이 준비한 방어볼살을 시식하게 되었습니다.

방어볼살은 한 마리에 두 점밖에 나오지 않는 귀한 부위로, 참가자들은 심사위원들과 이국주를 위해 네 점을 준비했습니다. 각자 한 점씩 나눠 먹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요, 이국주는 첫 시식에서 두 점을 한꺼번에 집어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방어볼살, 다 먹어버렸다?”

당황한 이국주는 한 점만 남겨두고 내려놓았지만, 결국 심사위원들이 다른 요리를 시식하는 동안 다시 한 점을 더 먹어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백종원이 귀한 방어볼살을 먹지 못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백종원은 “나는 못 먹었는데”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고, 이국주는 “죄송하다”며 웃으며 넘겼지만, 상황은 쉽게 무마되지 않았습니다.

무개념 발언에 이어진 논란

이국주는 사과하는 대신, “맛있는 건 빨리 먹어야 한다”며 심사위원들의 음식을 빼앗아 먹는 행동을 정당화하는 발언까지 하며 논란을 더욱 키웠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날 제주도 팀은 단 한 표 차이로 패자부활전에서 탈락하는 씁쓸한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이 사건은 시간이 흐른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으며, 이번 흑백요리사 출연 소식과 함께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팬들은 과거의 논란이 다시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국주의 방송 태도에 더욱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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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의 과거 요리 방송 논란,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다시 등장?”의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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