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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자 대게 음식점, 예약 만석에도 카드 취소 거부로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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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자 대게 음식점, 예약 만석에도 카드 취소 거부로 공분

울산 정자 대게 음식점, 예약 만석에도 카드 취소 거부로 공분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내용 입니다. 본문 바로가기

최근 울산 소재의 한 음식점에서 예약 손님에게 불편을 끼치고 카드 결제 취소를 거부한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보배드림에 게재된 사연에 따르면, A씨는 장모님의 칠순잔치를 위해 가족들과 함께 울산의 정자항 인근 식당을 예약했으나, 도착해서 확인해 보니 만석 상태였고, 예약한 룸 또한 없었다고 합니다.

A씨는 예약 시 룸을 요청했고, 식당 측에서도 이를 확인해 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방문 당시에는 룸이 아닌 홀에서 식사를 하라는 안내를 받았고, 이미 선결제한 75만원에 대한 환불 요청도 거부당했습니다. A씨가 해당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 역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고, 식당 측은 경찰의 출동에도 불구하고 태도를 바꾸지 않았습니다.

사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식당의 무책임한 대응에 분노를 표하며 A씨의 상황을 동정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식당의 잘못된 대응을 지적하며 A씨에게 환불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 A씨는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으나, 식당 측은 여전히 해당 사안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당사자는 아무런 증거가 없습니다. 하다못해 결제했다는 인증 사진도 없는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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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당 식당은 누리꾼들에게 알려지며 평점테러가 되고있습니다.

울산 식당, 예약 만석, 카드 결제 취소 거부, 경찰 출동, 네티즌 공분, 법적 조치 고려.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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