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키우기 퀘스트: 드래곤 비늘에서 꽃잎까지, 1300일의 여정
네이버 파워블로그 “우리 강산 프로개 프로개‘ 블로거에서 용과 키우기 퀘스트가 큰 이슈 입니다.
무려 1000일이 넘는 시간동안 키운 기록물인데요. 용과는 아시아 전통의 과일 중 하나로, 이를 직접 키우는 것은 정말로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합니다.
1300일 동안의 여정과 그 과정에서 겪은 감동적인 순간들을 한번 보시죠.
시작은 ‘초급’ 퀘스트로
처음에는 마트에서 구매한 용과를 반으로 갈라서 쏘옥 먹고, 몇 개의 씨앗을 빼 놓았다고 합니다. 그 다음 화분을 준비하여 씨앗을 심고. 며칠 후에는 귀여운 새싹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1300일 후의 변화
1300일이 지난 후에는 뿌리가 아주 많이 만들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 날, 우연히 꽃망울을 발견했습니다. 꽃망울은 하루에 두 배씩 커지는 느낌이었고, 결국에는 하나의 가지에 4개의 꽃망울이 만들어졌습니다.
꽃망울의 성장
하나의 가지에 꽃망울이 너무 많아 보여 가장 아래쪽 꽃망울을 제거하며 5일 만에 꽃망울이 30cm가 넘게 자랐고, 드래곤 비늘처럼 생긴 부분도 발견했습니다. 6일 차에는 드래곤 비늘 속에 감춰진 하얀 꽃잎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꽃이 피는 순간
올해는 용과를 넉넉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기쁨도 잠시, 꽃망울의 모습이 심상치 않아 보였습니다. 황급히 카메라와 조명을 준비하여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약 20분 만에 활짝 피어난 꽃은 정말 크고 아름다웠습니다.
용과 키우기는 초보자로서 시작했지만, 1300일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배웠고, 이제는 용과의 꽃까지 볼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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