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FO, UBS 테크&AI 컨퍼런스 핵심 정리
“AI 버블 없다…베라 루빈, 블랙웰을 뛰어넘는 X-팩터 될 것”
#엔비디아CFO #UBS컨퍼런스 #블랙웰 #베라루빈 #AI추론시장 #엔비디아마진율 #CUDA생태계
엔비디아 CFO가 UBS 글로벌 테크 & AI 컨퍼런스에서 AI 시장·제품 로드맵·수익성·OpenAI 협력·추론 시장 전망을 전부 공개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엔비디아의 향후 3~5년 전략을 단번에 읽을 수 있는 내용이라 업계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 시장 전망: “AI 버블? 없다. 이제 막 시작이다”
– 지금은 수십 년간 CPU 중심이던 컴퓨팅을 GPU로 전환하는 초기 단계
– 향후 10년 내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3~4조 달러 규모로 성장
– 그중 절반은 기존 인프라 교체 수요 (AI 전환 업그레이드)
➡ 엔비디아 입장: “이건 버블이 아니라 구조적 대전환”

✔ 제품 경쟁력: “6개월 안에 블랙웰 기반 모델 쏟아진다”
– 향후 약 6개월 내 블랙웰로 학습된 대형 AI 모델 공개
– 차세대 아키텍처 ‘베라 루빈(Vera Rubin)’은 이미 테이프아웃 완료
– 출시 목표: 2026년 하반기
– 성능은 “블랙웰 대비 X-factor 수준의 혁신”이라고 강조
➤ 경쟁사 대비 엔비디아 우위 포인트
- ASIC은 기능이 고정되어 있어 훈련+추론 모두 커버 불가
- 엔비디아는 유연한 GPU + CUDA 생태계 + 툴체인 + 소프트웨어 지원
- 따라서 엔비디아가 성능·생태계·확장성 모두 압도적이라는 메시지
✔ 추론(Inference) 시장: “AI가 생각하기 시작해 연산량 폭증”
– 최신 모델들은 단순 답변이 아닌 추론(Reasoning)을 수행
– 추론은 토큰 길이 증가 + 연산량 증가 → GPU 수요 폭발
– 고객은 더 많은 컴퓨팅으로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AI 플라이휠(Flywheel) 구조로 진입
➡ AI 추론 시장이 GPU 수요를 장기적으로 견인한다는 의미
✔ OpenAI 파트너십: “직접 계약 논의 중”
– 현재 OpenAI 매출은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 등 CSP를 통해 발생
– 앞으로는 OpenAI ↔ NVIDIA 직접 프레임워크 계약(논의 중)
– 아직 최종 계약은 아님
– 만약 체결되면: OpenAI 전용 GPU 클러스터 → 초대형 매출 기여 가능성

✔ 공급망·재고·수익성: “70% 중반대 마진 유지 자신”
– 최근 재고·구매 약정이 250억 달러 증가
→ 이는 “위험 신호가 아니라 미래 매출 폭증 대비”
– 이미 확보 물량은 고객에게 빠르게 인도 중
– HBM 가격 상승 등 원가 부담 존재
→ 그러나 수율 개선 + 공정 효율화로
2025년에도 70% 중반대 마진 유지 자신
➡ 마진율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매우 강력한 가이던스
엔비디아 CFO는 “AI 버블은 없고, GPU 전환은 이제 시작”이라며
블랙웰 후속 ‘베라 루빈’까지 포함해 강한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고,
OpenAI와의 직접 계약도 논의 중이라며 AI 가속기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장기 독주를 자신했다.
엔비디아CFO, UBS컨퍼런스, 베라루빈아키텍처, 블랙웰AI, AI추론시대, CUDA우위, OpenAI엔비디아계약, 엔비디아마진율, 데이터센터전환, 가속컴퓨팅전망
핑백: 뱅가드, 결국 암호화폐 ETF 거래 허용…SEC ‘혁신 면제’, 기업 BTC 렌딩 논의까지 - 케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