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왕따 의혹 다시 논란… 이현주 괴롭힘 사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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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프릴을 둘러싼 왕따 의혹과 괴롭힘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인 A씨는 최근 개인 SNS에 새로운 폭로를 예고하는 글을 올리며 논란을 재점화시켰습니다.

A씨는 지난 2일 “이해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앞 설명을 공개한다”며 에이프릴 내부에서 있었던 사건들과 관련된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이어 “이 녹취록을 공개한 이유는 괴롭힘과 상관없는 사건들이 이현주 이미지를 망치기 위해 사진을 사려 했다는 점에서 무서웠다”며 추가 폭로 가능성도 암시했습니다.
이전에도 A씨는 이현주가 지난해 3월 불기소 결정문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히며 그녀를 두둔하는 내용을 게재한 바 있습니다. 결정문에 따르면, 이현주는 명예 훼손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한, A씨는 에이프릴 멤버 김채원이 이현주의 극단적 선택 시도 사실을 알고 있었음을 암시하는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습니다. 김채원은 **”저도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멤버들이 보는 눈이 있어서 사과하기엔 시간이 필요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이 내용은 과거 멤버들이 언론사 인터뷰에서 **”이현주의 극단적 선택 시도에 대해 알지 못했다”**라고 말한 것과 상충됩니다.


에이프릴은 이러한 괴롭힘 의혹 속에 결국 해체됐으며, 법적 공방이 이어졌지만 사건은 명확한 결론 없이 종결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곽튜브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나은과 함께한 여행 영상을 공개하며, 사건이 다시금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추가적인 폭로가 이어질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사건의 향후 전개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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