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난간에 위험하게 놓인 화분 : 각자도생 해야되는 이유
아파트 단지 내에서 위험하게 놓인 화분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무시되고 있습니다. 여러 번의 문의에도 불구하고 관리사무소에서는 해결에 적극적이지 않은 상황입니다.

위험한 화분, 무시된 민원
7월부터 아파트 단지에 놓인 위험한 화분에 대해 몇 차례 문의를 했지만,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도 큰 화분만 정리가 되었습니다. 더욱이 태풍이 다가온다는 예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사무소에서는 “개인 사유라서 권고 및 안내 방송만 할 수 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안전 우려 높은 위치
화분이 놓인 위치는 놀이터와 가까운 통행로, 그리고 배란다 바로 앞입니다. 이러한 화분은 단순히 개인의 장식이 아니라 공동체의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의 무관심: 민원의 무한 루프
제기된 민원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길가다 사람이 맞고나서 사고가 터져야 바뀔까요?”라는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난간 화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파트에 사는 분들이나 통행하는 모든 분들께 당부드립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가 다니는 구간에서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관리사무소와 단지 내 주민들 모두가 책임을 지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야 할 시점입니다. 오늘도 안전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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