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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은혁 병문안 사진 패러디한 모바일 게임 ‘하녀 맞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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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은혁 병문안 사진 패러디한 모바일 게임 ‘하녀 맞고’ 논란




한 모바일 게임업체가 출시한 신작 게임 ‘하녀 맞고’의 홍보 일러스트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문제의 일러스트는 가수 아이유와 은혁의 병문안 사진을 패러디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여성 캐릭터의 잠옷과 오른쪽 남성 캐릭터의 상의 탈의 모습은 아이유와 은혁의 사진과 상당히 유사하며, 여성 캐릭터의 뺨에 있는 점까지 똑같아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아이유-은혁 병문안 사진 패러디한 모바일 게임 '하녀 맞고' 논란

‘하녀 맞고’는 게임 내에서 상대방에게 승리할 때마다 캐릭터의 옷을 벗기는 음란성을 띠는 게임으로, 이 일러스트가 홍보용으로 사용되면서 더욱 비판을 받고 있다. 이번 논란은 저명 인사의 사적인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성적인 내용을 연상시키는 게임 콘텐츠의 문제점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다.

하녀 맞고

이에 대한 게임업체의 공식 입장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며, 이러한 논란이 게임 산업의 이미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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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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