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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김나정,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불편한 심경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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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김나정,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불편한 심경 표현

김나정 아나운서가 최근 SNS를 통해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자신의 불편한 심경을 공유했습니다. 그녀는 이 영화가 여성을 피해자로만 그리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김나정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으로서 충분히 대접받고 즐겁게 살 수 있는 측면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여성의 부정적인 측면에만 주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녀는 직장에서 남성 동료들에게 잘 대해지고, 여행 중에도 여러 배려를 받는 등 여성으로서 받는 긍정적인 대접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화여대 출신이라고 밝힌 김나정은 남성과 여성이 다르게 태어났기 때문에 ‘이상한 평등’을 요구하는 페미니스트들의 태도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김나정은 여성이 관계에서 남성을 현명하게 다스리고 사랑받는 방법으로 ‘애교 있게 안아주고 걱정해주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페미니스트들이 여성의 권력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여성으로서의 긍정적인 측면을 보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선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나운서 김나정,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불편한 심경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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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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