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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서민이 오는 곳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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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서민이 오는 곳 아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최근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한 위원장은 동대문구 경동시장 내 위치한 ‘스타벅스 경동 1960점’ 방문 중, “스타벅스는 서민들이 오는 곳은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스타벅스는 서민이 오는 곳 아니다

이 발언은 경동시장 스타벅스가 상생협력 모델을 도입한 점을 언급하며 이루어졌습니다. 한 위원장은 스타벅스가 업계의 강자임을 지적하며, 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이 아니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 위원장은 스타벅스를 고급 커피 브랜드로 인식하며 서민들이 이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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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개혁신당 정책대변인은 “한 위원장의 발언은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집권 여당의 지도력에 대한 우려를 표현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 위원장의 발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엘리트 코스를 거쳐온 한 위원장이 서민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스타벅스는 현재 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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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서민드에게 맞는 커피 계급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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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도 아니고… 영세민 커피만 마시는데…. ㅜㅜ

한동훈, 국민의힘, 스타벅스, 서민 발언, 비판, 최강욱, 문성호, 상생협력 모델, 경동시장, 시대 변화, 집권 여당, 온라인 커뮤니티, 네티즌 반응.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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