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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의장, “셧다운 방지안 수요일 표결 추진”…WSJ “의원 복귀 문제로 변수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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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의장, “셧다운 방지안 수요일 표결 추진”…WSJ “의원 복귀 문제로 변수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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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Shutdown·일시적 행정 중단) 을 막기 위한 법안 표결이
이번 주 수요일(현지시간) 에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일부 의원들의 복귀 일정이 늦어지면서
표결 일정이 다시 미뤄질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셧다운

🗳️ “수요일 표결 희망”…공화당 컨퍼런스 콜 발언

월스트리트저널(WSJ) 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 하원의장이 4일(현지시간) 공화당 의원들과의 비공개 컨퍼런스 콜에서

“하원이 수요일 셧다운 관련 법안을 표결하기를 희망한다”
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정부 예산 연장안(continuing resolution) 을 처리해
셧다운을 피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 “의원 복귀 일정이 변수”…교통 문제 우려

다만 하원의장은

“일부 의원들이 주말 이후 워싱턴으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이동 문제로 지연될 수 있다
며 우려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지역구 일정 및 항공편 문제로 복귀가 늦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표결 정족수 확보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셧다운 위기, 다시 고조

이번 표결은 정부 자금 집행 시한 연장안을 둘러싼 것으로,
만약 이번 주 내로 통과되지 않으면
연방정부 일부 부처가 폐쇄되는 셧다운 사태가 재현될 수 있습니다.

공화당 내부의 강경 보수파(프리덤 코커스)
온건파 간 예산 협상 갈등이 여전히 풀리지 않아
법안의 신속한 처리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 백악관 “시간이 많지 않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의회는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할 여유가 없다.
셧다운은 미국 경제와 국민 모두에 불필요한 피해를 줄 것”
이라고 촉구했습니다.


미국 정치권은 이미 여러 차례 셧다운 위기를 넘겼지만,
이번에는 대선 국면과 맞물린 정치적 긴장감 속에서
표결 결과에 따라 금융시장과 달러 환율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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