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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떠나보낸 구준엽 인스타

  • 기준

서희원 떠나보낸 구준엽 인스타

#구준엽 #서희원 #루머 #전남편 #중국재벌 #가짜뉴스 #대만톱배우

얼마 전 가수 구준엽(55)이 아내이자 대만 톱배우였던 故 서희원(48)을 떠나보낸 후, 깊은 슬픔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일본 여행 중 독감에 따른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서희원의 유해를 안고 대만에 돌아온 구준엽은 SNS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고통 속에 있다”라는 심경을 직접 밝혔는데요.

서희원 떠나보낸 구준엽 인스타

슬픔도 잠시, 서희원의 전남편(중국 재벌 2세)과 그의 측근들이 퍼뜨린 각종 루머들이 더해져 가족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마약설”, “전세기 비용”, “막대한 사망 보험금” 등의 가짜뉴스와 함께, 빗속을 일부러 우산 없이 걸으며 ‘슬픈 척’ 연출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서희원의 매니저 측은 “추악한 인간들의 본성을 보며 지옥을 겪고 있다”며 강하게 항의했으며, 구준엽도 “희원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가만히 있어달라”라며 호소했습니다. 또한 모든 유산은 장모님과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법적으로 조치할 계획이라며, “서희원을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 일”이라는 입장을 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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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매니저 인스타

그리고 중국인들이 퍼트린 루머 때문에 빡친 서희원 매니저의 글도 큰 화재 입니다. 내용을 보자면

진정한 남자는 서희원 편에 서서 아이들을 보호하려는 사람입니다.

#누군가가 루머를 퍼트릴 동안 우리는 조용히 슬퍼하고 있습니다.

#루머 1: 구준엽이 4,600만 위안짜리 서희원 사망보험을 가입했다

#루머2: 동생이 언니의 다가올 죽음을 축하하며 춤추고 노래했다

#루머3: 유골함을 집에 보관하겠다고 동생이 고집피운 이유는 서희원 전남편이 집 대출을 계속 내게하기 위함이다

#루머4: 전남편이 유골을 대만으로 가져오는 전세기를 빌렸다 – 사실 그가 한 일이라고는 일부러 운전기사에게 기자들 앞에 내려달라고 한뒤 빗속을 30분동안 걷는 장면을 연출한 것 뿐입니다

#루머5: 서희원 어머니는 서희원의 진정한 사랑은 전남편이라고 생각한다 – 사실 어머니는 구준엽과 함께한 3년의 결혼기간이 딸의 48년 인생 중 가장 행복해보였던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추악한 인간의 본성이 저에게 지옥을 보게했습니다.


두 사람은 1998년 교제 후 23년 만에 재회해 2022년 부부가 된, 말 그대로 로맨틱한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었습니다. 하지만 서희원의 전남편과 중국인들이 퍼뜨리는 온갖 억측들로 인해, 지금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명예를 지키기 위한 싸움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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