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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빌런 단소 살인마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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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빌런 단소 살인마의 정체는?

지하철 빌런 단소 살인마

단소 살인마, 그 이름으로 알려진 A씨

MBN ‘우리가 몰랐던 세계-진상월드’에서는 서울 지하철 7호선을 불안하게 하는 이른바 ‘단소 살인마’ 피해 승객으로 불리는 승객 A씨에 대한 실제 증언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승객은 단소살인마가 전과 22범이라는 충격적인 사실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진 단소 살인마

단소 살인마의 존재는 2015년 5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을 통해 처음으로 대중의 시선을 받게 되었습니다. 영상에서는 술에 취한 단소살인마가 지하철 7호선에서 욕설을 하며 단소를 휘두르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피해자의 증언

피해자는 방송에서 “당시 단소로 위협을 받았는데, 그 위협이 크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폭행을 당하지는 않았고, 단소로 기둥을 때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난동 이후 피해자와 함께 역무실로 옮겨졌다. 하지만 그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역무실에서 더 큰 난동을 피웠다”라고 말했습니다.

단소살인마 전과 22범

피해자는 “경찰을 기다리고 있는 중에 상황은 더 악화되었다. 거의 몸싸움에 이르렀고, 가방에서 술병을 꺼내 제가 몸으로 제압했다. 대림 경찰서에서 확인한 결과, A씨는 전과 22범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는 “어떤 목적이든, 지하철 내에서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사건은 공공장소에서의 안전이 얼마나 쉽게 위협받을 수 있는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줍니다. 전과 22범이라는 끔찍한 이력을 가진 이런 사람이 여전히 자유롭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불안해할 만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관련 기관이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아래 MBN의 방송 장면을 한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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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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