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벚꽃 개화 기준? 바로 ‘이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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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벚꽃이 피었다는 공식 발표는 어디서 나올까요?
우리 집 앞 벚꽃나무가 활짝 펴도 공식 개화 선언이 되지는 않죠.
그 이유는 바로 서울기상관측소에 있는 ‘계절관측목’ 때문입니다! 🌿
계절관측목이란?
기상청이 계절 변화를 관측하는 기준이 되는 나무를 말합니다.
📅 꽃이 언제 피는지, 🍁 단풍이 언제 드는지 등을 판단하는 역할을 하죠.
이 나무들이 서울의 공식적인 봄🌸과 가을🍂을 결정합니다.
✅ 왕벚나무 계절관측목 🌸
👉 한 가지에 3송이 이상의 꽃이 피면
👉 “서울에 벚꽃이 개화했다”라고 공식 발표!
✅ 단풍나무 계절관측목 🍁
👉 단풍이 약 20% 들면
👉 “서울 단풍 시즌이 시작됐다”라고 발표!

📍 전국 23곳에서 운영 중!
서울기상관측소뿐만 아니라 전국 23곳의 유인기상관측소에
이와 같은 계절관측목이 심어져 있습니다.
🔹 개나리
🔹 매화
🔹 단풍나무
🔹 왕벚나무 등 총 10종류의 나무가 기준이 되죠.
📍 서울기상관측소의 역사적인 나무들 🌳
특히 서울기상관측소의 왕벚나무와 단풍나무는
📆 1932년부터 지금까지
서울의 벚꽃 개화와 단풍 시작의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이 땅 자체가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될 정도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장소라는 사실! 😮
게다가 식물이 포함된 국가등록문화재는 처음이라고 하네요! 🌱
📍 올해 서울의 벚꽃과 단풍 시기는?
📍 서울의 벚꽃이 언제 필지,
📍 단풍이 언제 시작될지,
모두 이 왕벚나무와 단풍나무가 정해줄 예정! 🌸🍁
서울의 공식적인 계절 변화를 결정하는 특별한 나무들,
올해도 그 변화를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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