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그릭요거트 주의사항 논란, 또 한 번 구설수에 올라!
#서울우유 #그릭요거트논란 #과장광고주의 #모델논란 #브랜드이슈
서울우유가 최근 출시한 ‘더 진한 그릭요거트 소프트’의 주의사항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ns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공개된 주의사항 문구가 논란을 불러일으킨 건데요,

제품의 효능에 대해 과장된 표현을 하지 말라는 내용이었지만, 이 문구가 지나치게 직설적이고 세심함이 부족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요거트 뚜껑을 열 때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는 손동작을 주의하라는 지침까지 담겨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황당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우유는 과거에도 여러 논란에 휘말린 적이 있습니다. 여자 모델을 젖소에 비유하는 광고로 비난을 받았고,

2003년에는 모델이 올누드로 우유샤워를 하는 광고를 선보이며 큰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서울우유, 과장광고 논란, 모델 논란, 소비자 주의사항, 브랜드 이슈
핑백: 충격! 유튜브에 '독도는 일본 땅' 광고 등장… 광고주는 부산의 국제일보? - 케케우